PRACTICE 02NAVER PUBLISHERv1.0

네이버 블로그 발행을
이런 구조로 만들어봤습니다.

완성된 원고와 이미지를 가져와 구조를 정리하고, 네이버에서 어떻게 보일지 확인한 뒤 임시저장까지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소개가 아니라, 네이버에 글을 옮길 때 반복되는 편집 작업을 어떤 구조로 줄였는지 기록한 Practice입니다. v1.0에서는 글을 새로 쓰지 않고, 이미 있는 콘텐츠를 옮기는 흐름에만 집중했습니다.

자동화 범위는 임시저장까지. 최종 공개 발행은 사람이 결정하도록 남겼습니다.

블록으로 정리된 글을 노트북에서 검토하는 콘텐츠 작성자

ONE CONTENT, ANOTHER CHANNEL

출발점은 단순했습니다.
이미 있는 글을 왜 다시 편집해야 할까?

유튜브 대본이든, SNS 원고든, 이미 완성된 글이라면 내용은 그대로 두고 네이버에 필요한 편집만 자동화하면 된다고 봤습니다.

→유튜브 대본
→Instagram · Threads 원고
→ChatGPT에서 완성한 글
→Notion · 메모
→기존 블로그 원고
→NAVER BLOG

HOW IT WORKS

v1.0 구조는
네 단계면 충분했습니다.

01

완성된 원고 · 이미지

입력은 새 글을 만드는 단계가 아니라 이미 완성된 원고와 사용할 이미지를 가져오는 단계로 잡았습니다.

02

구조 판별 · 배치

원문은 유지한 채 본문·소제목·인용구·구분선을 나누고 이미지가 들어갈 위치를 블록 단위로 결정합니다.

03

같은 구조로 미리보기

전송에 사용할 같은 블록 구조를 네이버 형태로 먼저 렌더링해, 보내기 전에 결과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04

SmartEditor · 임시저장

확인한 블록을 연결 프로그램이 네이버 SmartEditor로 옮기고 임시저장합니다. 공개 발행은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VERSION 1.0

CURRENT

자동화할 것과
사람에게 남길 것을 나눴습니다.

소제목·인용구·구분선·이미지 배치는 자동화하지만, 글 자체를 새로 쓰거나 최종 공개를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반복 작업만 줄이고 사람의 판단은 마지막에 남기는 것이 v1.0의 기준입니다.

01완성된 원고와 이미지 가져오기
02원문을 바꾸지 않는 구조 판별
03소제목 · 인용구 · 구분선 자동 배치
04글 흐름에 맞는 이미지 위치 정리
05네이버형 미리보기
06필요할 때만 상세 수정
07네이버 SmartEditor 전송 · 임시저장

NAVER PUBLISHER v1.0

v1.0의 핵심은 기능 수가 아니라 흐름입니다.

원고 + 이미지 → 구조 정리 → 네이버 미리보기 → SmartEditor 임시저장. 이 정도면 반복 편집을 줄이는 첫 버전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v1.0 실제 화면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