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원고 · 이미지
입력은 새 글을 만드는 단계가 아니라 이미 완성된 원고와 사용할 이미지를 가져오는 단계로 잡았습니다.
Humans verify
완성된 원고와 이미지를 가져와 구조를 정리하고,
네이버에서 어떻게 보일지 확인한 뒤 임시저장까지 연결합니다.
이 페이지는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소개가 아니라, 네이버에 글을 옮길 때 반복되는 편집 작업을 어떤 구조로 줄였는지 기록한 Practice입니다. v1.0에서는 글을 새로 쓰지 않고, 이미 있는 콘텐츠를 옮기는 흐름에만 집중했습니다.
자동화 범위는 임시저장까지. 최종 공개 발행은 사람이 결정하도록 남겼습니다.

ONE CONTENT, ANOTHER CHANNEL
유튜브 대본이든, SNS 원고든, 이미 완성된 글이라면 내용은 그대로 두고 네이버에 필요한 편집만 자동화하면 된다고 봤습니다.
HOW IT WORKS
입력은 새 글을 만드는 단계가 아니라 이미 완성된 원고와 사용할 이미지를 가져오는 단계로 잡았습니다.
원문은 유지한 채 본문·소제목·인용구·구분선을 나누고 이미지가 들어갈 위치를 블록 단위로 결정합니다.
전송에 사용할 같은 블록 구조를 네이버 형태로 먼저 렌더링해, 보내기 전에 결과를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확인한 블록을 연결 프로그램이 네이버 SmartEditor로 옮기고 임시저장합니다. 공개 발행은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VERSION 1.0
CURRENT소제목·인용구·구분선·이미지 배치는 자동화하지만, 글 자체를 새로 쓰거나 최종 공개를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반복 작업만 줄이고 사람의 판단은 마지막에 남기는 것이 v1.0의 기준입니다.
NAVER PUBLISHER v1.0
원고 + 이미지 → 구조 정리 → 네이버 미리보기 → SmartEditor 임시저장. 이 정도면 반복 편집을 줄이는 첫 버전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v1.0 실제 화면 확인하기 →